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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토-오후]관광통역안내사 면접대비(6회,1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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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 시간 되는 예비 관광통역안내사는 무조건 션홍메이 선생님에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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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강계기
저는 2019년도 관광통역안내사 면접을 광탈한 경험이 있습니다.
2020년에는 다른 시험 준비 때문에 면접에 참석하지 못했고,
올해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기부터 다시 봐야했습니다.
필기 합격 후 면접까지 남은 시간은 두달 정도였고,
2019년 면접탈락을 해본 저로서는 혼자하기 보단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학원을 알아보던 중, 유튜브를 통해 시사중국어에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이 있다는걸 알게 됐고,
인강보다는 현강이 저와 맞는 것 같아 현강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2. 수업방식
처음에는 제가 직접 쓴 문장이 아닌 교재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외워야한다는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주차, 3주차가 되면서 준비해야 되는 양이 제가 생각한 것 보다도 방대하다는 걸 알게 됐고,
오히려 주말반인 저로서는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모든 내용을 제 문장으로 만들려고 했다면 직장인인 제가 두달만에 준비하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3. 실력(점수) 향상
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부분은 본 수업이 들어가기 전에 한 사람씩 발표를 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평일엔 직장에 다니다 보니, 의지박약인 제가 평일에 퇴근하고 자율적으로 학습을 하긴 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 조금이라고 더 보고 학원에 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막바지엔 모의면접을 진행했는데, 수업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직접 와주셔서
피드백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좋았던 점
1. 의지박약인 저를 강제로 이끌어 주는 커리큘럼
2. 5~6시간 동안 앉아서 듣기만 해도 힘든데 목이 터져라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열정
3. 시험 당일까지 이어지는 수강생 멘탈케어
4. 모의면접 피드백
- 아쉬웠던 점
1. 선생님의 주도하에 초반부터 스터디를 짜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강생들끼리도 친해지고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의지박약이라 참석안했을거 같긴 해요ㅜ)
- 결론
아무튼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2달 동안의 수강이었고 제발 합격해서 합격후기 남기고 싶습니다ㅠ 면접관님들 제발요ㅜㅜㅜ 합격후기 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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