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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관광통역안내사-중국어면접(집중)11/23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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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면접은 션홍메이 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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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면접, 션홍메이 쌤 수업 강추합니다. 저는 필기시험을 워낙 턱걸이로 합격을 해서 10월7일에 필기 합격 발표가 나고나서야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사실 중국어 회화에는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서 뭐 혼자 해보지라는 안일함도 있었고 관통사 면접이 어떤 것인지 잘 몰라서 아무 생각도 없는게 사실이었습니다. 필기 합격 발표 후, 관통사 면접 관련 책을 사서 보았습니다. 오 마이 갓.. 멘붕... 무엇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 ...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일단 단어들이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이 아니어서 어려웠고 이걸 어떻게 어디서부터 외워야할지... 그러다가 필기 공부할 때, 알았던 분이 면접 시험은 강남 시사중국어 학원이 좋다...라는 말을 한것을 듣고 바로 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하여 뒤늦게 매일반에 합류했습니다. 첫 수업날의 기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멘붕의 연속... 다들 어찌나 줄줄 잘 외우시는지... 멘붕 또 멘붕... 일단 수업 진행 방식은 이렇습니다.
+ 관통사 면접에 나오는 내용을 정리하여 나눠주시고, 그때 그때 새롭게 추가된 내용이나 시사 내용을 짚어주십니다. + 그날 배운 내용를 그 다음 시간에 한명씩 돌아가며 다 시킵니다. (매일반이라 매일 학원을 가니, 매일 매일 외울 내용이 많았습니다. ) 처음에는 너무 안외워져서 학원을 가기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저만 빼고 다들 너무 잘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압박..을 매일 받으며 외우다보니 어느새 저도 남들처럼 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이 어렵지 단어들이 어느정도 중복이 되어 조금씩 익숙해져가기 시작합니다. + 그래도 이미 9월에 시작한 과정을 저만 10월 7일에 합류하다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5대 궁 및, 문화재 설명 상당 부분을 전 이미 못들었습니다. 혼자 복습을 해서 따라 잡아야했지만 그날그날 배운 내용 따라가기도 벅찹니다.. 자꾸 포기하고 싶었지만 매일 외워서 테스트를 보기때문에 일단 끌려갔습니다 ㅋㅋㅋ + 10월의 수업이 끝나고, 11월은 그동안 배운 내용 총 복습과 모의 면접을 진행합니다. 이부분이 이 수업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복습이라고 해서, 어느정도 다시 못배운 부분을 하면 되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마이갓, 하루만에 태극기, 고조선부터 5대궁부분 다 하고, 명절까지 다음 시간에 검사할테니 다 외워오라고 하십니다. 정말... 전 울고 싶고 다 포기하고 싶어졌습니다. 이건 제가 주말에 15시간씩 외워도 다 외울 수 있는 범위가 아니었습니다. 어느정도라도 외워가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제 나름대로 일단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5대궁과 명절 부분만 외우기로 결심합니다. 주말에 이틀동안 하루에 15시간 이상씩 앉아서 머리에 구겨넣어봅니다. 좌절감이 몰려오고 또 학원에 가기 싫어집다. 그러나..일단 다시 부딪혀보기로 하고 학원에 갑니다. 결국 목표치도 다 못위우고 갔는데 다행히 외운 부분을 물어보셔서 또 그렇게 가까스로 넘어갑니다. + 2014년, 2015년 기출문제까지 다 짚어주시고, 본격적인 모의면접이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기출문제를 풀고 나니 더 머리가 아파지고 정말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쌤에게 저 정말 포기하고 싶어진다고 말하자 다들 그렇게 말하지만 모의 면접을 하며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간다고 힘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쌤의 이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을내고 모의면접을 준비합니다. 전 모의면접이 시작하는 시점까지도 아직 외우지도 못한 부분들이 꽤 많았기에 제 나름대로 매일 매일 범위를 정해서 제 진도에 맞춰 외워가고 모의면접에 임했습니다. +모의면접 실제 면접처럼, 한국어면접을 한분이 담당해주시고 쌤이 중국어 면접관을 맡아주셔서 실제와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실제 면접은 혼자 들어가는데 많은 학생들 앞에서 하려니 너무 부담됩니다. 첫 모의면접은 쌤이 딱 60점 겨우 넘은 정도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도 그게 어디야..생각하며 매일 매일 혼자 정한 범위를 공부해서 면접에 임했고 조금씩 나아져갔습니다. (쌤 항상 오버타임으로 본인 공강시간까지 다 내어주시며 모의면접을 해주셨답니다.) +시험 당일 모든 모의 면접을 다 마치고 쌤은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주시고, 거기에서 그때 그때 시험 본 학생들의 11월 기출문제를 공유하고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는 바로바로 답을 적어주시며 수험생보다 더 수험생처럼 주말내내 저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실제로 면접볼 때 많이 떨리긴 했지만 모의면접을 많이 진행해봐서 그나마 익숙한 상태라 그래도 외운것들은 거의 이야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많은 학원들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진심으로 열정을 다해주시는 쌤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시험을 다 보고 망설임없이 쌤에게 전화를 걸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과 진심은 저희 수강생 모두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고, 합격을 장담할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너무 감사하고, 이번 시험은 정말 아예 합격을 생각하지 않고 일단 학원다녀보고 내년 특별 시험을 노려보자고 생각했던 제게, 할 수 있다고 이번에 꼭 해서 붙어보라고 항상 용기를 주셨던 쌤 덕분에 매번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다시 힘을 내어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시험문제는 8-9개 질문이 나왔는데 그중 2개빼고는 다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 나와서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쌤과 함께한 6주간의 시간 정말, 감사합니다. 관통사 면접, 특히 단기간에 준비하실 분들, 션홍메이 쌤 수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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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同学~ 我觉得你真聪明!短时间内能那么快理解那么多的内容,消化并说明那么多内容~
等待着你的好结果!!还有你的性格很适合当导游~ 你会干好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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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홍메이 | 201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