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역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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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중국어면접 - 관광통역안내사-중국어면접(월수금)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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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이었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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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5급, 9월에 필기를 보고, 마지막 남은 관광통역안내사 면접.. 사실 준비하기가 막막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집에서도 그리 멀지 않고, 나름 평가도 좋은 申老师의 강의를 듣기로 했다. 마지막 총정리 반! 총 6주 14강. 첫날 강의를 듣고 좀 당황스러웠다. 우리나라 말로도 한복의 아름다움이나.. 전통문화, 여러 관광지 등을 잘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걸 중국어로 말하는 게 얼마나 어렵겠는가! 景福宫을 중국어로는 jingfugong이라 읽는다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으니.. 준비된 교재를 가지고 세심하게 강의하는 申老师의 인도 따라.. 한 주 또 한 주.. 정신없이 공부를 했다. 강의 시간 두 시간 중, 한 시간은 지난 시간에 배웠던 부분에 대해 한 사람 한 사람 질문을 하고, 나머지 한 시간은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景福宫을 경복궁이라 부르지 못하고.. jingfugong이라 불러야 하는.. 그 답답함과 낯선 상황을 극복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다. 그러나 老师의 격려와 세심한 지도 덕분에 3~4주 정도 지나자.. 그 어려워 보이고 낯설기만 했던, 중국어 용어 들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老师의 질문에 꽤 많은 것을. 그리고 처음에 비해 상당히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특별히 유익했던 것은 마지막 4번의 모의면접식 강의와 마지막 총정리 시간이었다. 모의면접을 통해 자신감과, 면접 시 닥칠지도 모르는 돌발 상황 및 예상치 못한 난해한 질문이 주어졌을 때.. 잘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과 여유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한 달 여를 남기고 선택한 이 강의..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던 최고의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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